[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천안함 기관부침실에서 발견된 시신은 안동엽 상병인 것으로 확인됐다.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난 안동엽 상병은 경기대 에너지공학과를 휴학하고 지난해 2월14일 해상병 553기로 해군에 입대했다. 지난 해 5월14일부터 천안함에서 근무한 안 상병은 길거리 캐스팅 경력이 있을 정도로 미남이었고 천안함에서 이발병 역할도 수행하면서 전우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AD

안 상병은 외아들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