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군은 인양된 천안함 함미에 실내작업등을 설치했고 15일 오후 8시까지 실종자 수색·수습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날 오후 인양작업 진행현황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날 군은 오후 2시50분에서 3시5분 사이에 실내작업등을 설치하고 통로개척을 마쳤다. 곧이어 4명의 과학수사팀이 승조원 식당에 진입했고 오후 3시20분에는 실종자 가족 4명과 과학수사팀이 함미내부에 진입해 내부 상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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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측은 이날 오후 8시까지 실종자 수색과 시신 수습 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8시 이후의 작업은 현장의 상황에 따라 다시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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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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