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서대호 하사";$txt="▲ 고(故) 서대호 하사";$size="178,217,0";$no="20100415132949632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15일 오후 천안함 함미 인양과정에서 내연 부사관이었던 서대호(21) 하사의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 하사의 시신은 천안함 함미의 식당 후문 부근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1989년 5월22일 경남 의령시에서 출생한 서 하사는 경남대 컴퓨터공학과 1학년 1학기를 마친 뒤 지난해 9월11일 해군 부사관 224기로 임관해 올해 2월11일 천안함에 부임했다.
서 하사는 내연 부사관으로서 힘든 기관실에서 일했지만 매사에 긍정적이었으며 개인 시간을 쪼개가며 기술 서적을 보며 자기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으로는 할머니와 부모님 그리고 형이 있다. 서 하사의 가족들은 아직 공식적으로 시신을 확인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인당 딱 2개만 사세요" 대란 악몽 엊그제 였는데...
그러나 소식을 전해들은 어머니 안민자(52)씨는 “원래 타기로 돼 있는 대천함은 출동 갔다고 해서 천안함을 탔는데 이런 일을 당했다”라면서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