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천안함의 함미를 실을 바지선이 15일 낮 12시 현재 함미 쪽으로 이동 중이다. 함미를 수면 위로 들어 올려 바지선에 올려놓는 작업이 본격화 되는 것이다.


수면 위로 드러난 함미에서는 이미 대부분의 배수작업요원이 철수했다.

군 관계자는 "함미를 바지선에 탑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라며 "무게가 955t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를 바지선의 거치대에 정확하게 탑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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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가 바지선에 탑재되면 실종자 수색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절단면에 대한 조사도 이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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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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