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침몰 천안함 함미를 인양한 후 최초의 사고 분석에 군에서 28명, 민간에서 10명이 참석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15일 오전 "천안함을 바지선에 올린 후 최초로 확인하기 위해 탑승할 인원으로 우리 군 관계자 26명, 민간 관계자 10명, 미군 전문가 2명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AD

바지선에 탑승할 예정인 민간 관계자는 민간 조사단장인 카이스트 윤덕용 명예교수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관계자 2명, 함정구조전문가 4명, 폭발유형분석전문가 3명 등이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