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심텍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과 상장폐지 위기까지 몰고간 키코 리스크 역시 해소될 가능성도 높다는 평가에 상승세다.


15일 오전 9시4분 현재 심텍은 전 거래일 대비 140원(1.59%) 오른 8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증권은 심텍에 대해 그동안 영업실적이 키코 관련 리스크에 가려져 있었지만 2004년 이후 6년 동안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해 왔다며 매출 성장세에 주목 목표주가 1만4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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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호 애널리스트는 "심텍은 키코관련 리스크로 상장 폐지의 위기까지 겪었으나 올해 2월 이후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메모리업체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고, 메모리 경기 호황에 따른 최대 수혜주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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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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