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심텍이 실적 호조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3일 오전 9시13분 현재 심텍은 전날 보다 90원(1.30%) 오른 7010원에 거래중이다.
심텍은 올해 사상 최대인 매출액 60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21%, 17%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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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근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키코 손실에 가려졌던 실적 모멘텀이 올해는 부각될 것"이라며 "키코 리스크가 완화된데다 PER 3.8배 수준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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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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