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발산모멘트 소멸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돌파갭을 하루도 못버티고 메우는 모습이다. 발산과정이 소멸되고 있음을 얘기하는듯하다. 김중수 한은 총재의 코멘트를 이용한 상승시도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대기매도도 강화돼 고점을 재돌파 하기는 매우 큰 모멘텀이 필요해 보인다. 고점 대기매도가 편해지는 국면이다.” 9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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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렇다고 바로 매도전환을 볼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시장이 금일을 기점으로 쉴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주요지지선은 111.05와 111.00, 109.94 등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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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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