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0.90~111.30, 금통위 이후 차익실현 부담
유진선물 : 110.80~111.50, 금통위 앞두고 미결제 줄어든 이유
우리선물 : 110.90~111.30, 정책 변수에 대한 시장 우려 이미 사라져
NH선물 : 110.85~111.20, 비둘기파 총재여도 ‘한국은행 총재’
현대선물 : 110.90~111.20, 금통위. 내친김에 좀더 밀어 볼까?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AD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