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우체국";$txt="지난해 남궁민 본부장이 춘천 봉의초등학교에서 강사로 나서 학생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size="492,349,0";$no="20100408113629023886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12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금융 교실'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전국 2700여 우체국의 국장들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5학년 어린이들에게 경제 원리와 금융에 대해 설명해 준다. 교육은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설정과 계획에 대해 알려주고, 저축·소비·기부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소개한다. 용돈관리 방법과 경제금융의 기초지식, 재미있는 퀴즈 등이 진행돼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농어촌이나 도서벽지의 금융정보에 소외된 어린이들도 우체국을 통해 경제·금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경제금융교실 운영을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4월 16일까지 가까운 우체국에 전화 또는 공문으로 신청하면 신청순서에 따라 우선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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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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