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보";$txt="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보";$size="150,200,0";$no="20090805092152268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금호가(家) 3세 박철완, 박준경 씨가 금호석유화학 상무보로 승진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故) 박정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아들 박철완 씨와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의 아들 박준경 씨가 지난 1일자로 금호석화 임원(상무보)이 됐다.
금호석화 관계자는 "채권단과의 합의 하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며 "구체적인 직무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pos="R";$title="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상무보";$txt="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상무보";$size="179,225,0";$no="201004071401172478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두 사람은 지난 2월 초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채권단과 합의한 분리 경영 방안에 따라 금호석화로 자리를 옮겼다.
고 박정구 회장의 장남인 박철완 상무보는 지난 2003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한 뒤 외국계인 보스턴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다 지난 2006년 아시아나항공 과장으로 입사했다. 지난해 부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그룹 전략경영본부로 자리를 옮겼으나 지난 3월 금호석화로 소속을 옮겨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박찬구 회장의 장남인 박준경 상무보는 미국계 기업에서 일을 하다 지난 2007년 말 금호타이어 차장으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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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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