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피용 총리 지지율은 37% 유지해 대조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28%까지 하락했다. 지방의회 선거 패배에 이어 개각 역시 실패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
2일 주간지 르 피가로 매거진에 따르면 사르코지 대통령의 지지율이 28%로 나타났다. 불과 한달전만 31%에 비해 하락한 것. 지난 2007년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국민들의 불만이 폭발적인 연금개혁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역시 지지율 하락의 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프랑수아 피용 총리의 지지율은 37%를 유지해 대조를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