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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 9개 기관 일자리창출 공동협력 MOU

최종수정 2010.04.01 06:00 기사입력 2010.04.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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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와 경제단체, 고용 관련 정부기관이 1일 경제살리기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동 협력에 나선다.

이날 오전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각 단체 및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용친화적 경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공동 협력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참여 기관은 서울시와 함께 노동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등이다.

다자간 공동협력을 통해 서울시는 기업투자 확대를 위해 조기 재정집행과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강화하고, 고용증대 우수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노동부와 중소기업청은 각종 제도개선, 워크넷(Work-net) 정보 공동이용, 창업 초기 전용 펀드 확충에 협력하고, 경제단체들은 기업들의 투자 활성화 방안과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규제완화 방안 등을 제안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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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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