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아시아나항공, '탄소 줄이기 전도사' 나서";$txt="▲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size="250,333,0";$no="201003300814275640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과 에어캐나다(대표 캘린 로비네스큐)가 전사적 범위에서 상호 협력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과 에어캐나다 캘린 로비네스큐 사장이 31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양사 간의 영업, 서비스, 마케팅 등 전사적 범위에서 발전적인 파트너십 체제 구축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해 6월 한-캐나다의 항공자유화 협정 발효에 따라 변화된 시장 상황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운항 스케줄, 항공운임, 마케팅, 서비스 등 전 분야를 포괄하는 가장 발전된 단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 양국에서 반독점면제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양사는 경쟁력 강화, 원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고객들도 서비스 개선 및 요금 인하 등 항공 여행 편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윤 사장은 "양사는 공동운항을 기본으로 한 제휴 관계를 전사적 범위의 전략적 제휴로 확대 강화하고 이를 통해 한-캐나다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항공 여행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과 에어캐나다는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등 에어캐나다가 운항하는 7개 노선과 인천~푸켓, 인천~하노이, 인천~미야자키 등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8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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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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