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과 일본의 ANA항공(대표 이토 신이치로)의 임직원들이 27일 일본 요나고 공항 인근 하마히루가오 숲에서 '함께 가꾸는 환경'을 테마로 공동 식목행사를 가졌다.


올해가 3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소나무 750그루를 함께 심으며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상호간의 우호를 다졌다.

양사는 '함께 가꾸는 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8년 11월 일본 요나고 공항 인근, 지난해 4월 인천공항 인근에서 함께 식목행사를 펼치는 등 양국을 오가며 공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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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사는 한일 노선 최초의 여객 공동운항, 마일리지 공동프로그램, 화물 공동운항 실시 등을 비롯한 양사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여객 영업, 운송, 승무원, 구매, 인사, 화물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을 전개해 왔다. 지난 2007년에는 자본 제휴를 실시하는 등 국제 항공사 협력관계의 롤 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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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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