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오는 4월 1일 리노베이션을 실시하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이 독자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화문역 내에 팝업스토어 교보문고 광화문역점을 운영한다.
한시적으로 오픈하는 교보문고 광화문역점은 출판사들의 우려를 반영해 인문코너를 대폭 강화하고 바로드림서비스를 실시해 '찾는 책이 다 있는 서비스'를 구현한다.
약 300㎡(약 90평) 규모의 팝업스토어 교보문고 광화문역점은 광화문역사 내 주요 공간 3곳을 임차해 운영한다. 베스트셀러 신간 등 다양한 도서 약 7200종 1만 7500권을 보유하고, 바로드림서비스를 이용해 독자들이 주문한 책을 즉시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팝업스토어 교보문고 광화문역점이 들어서는 장소는 총 3곳으로 해치마당 출입구에 인접한 지하철 연결통로가 1호점, 5호선 개찰구 옆 대합실 자리에 2호점, 그리고 광화랑에 들어선다.
1호점에는 문학 경영 취미실용 어린이 잡지 코너가, 2호점에는 인문 예술 외국어 및 바로드림서비스 픽업 데스트가, 그리고 광화랑에는 리노베이션 관련 고객안내 및 무료 독서공간 시설이 운영된다.
교보문고 김성룡 대표이사는 “광화문점 리노베이션 기간 동안 불편을 느낄 독자들과 출판사들의 우려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며 “팝업스토어와 바로드림서비스를 통해 교보문고의 ‘찾는 책이 다 있는 서비스’는 리노베이션 기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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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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