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모터스는 국내 최초 700cc 정통 크루저 모델 ‘ST7’과 전기이륜차의 출시를 앞두고 각종 대외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 26일부터 28일까지 각각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과 동래점, 본점 등에서 바이크 마니아외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전기이륜차의 개발 현황과 일반 스쿠터에 비해 친환경적이며 유지비를 20% 절약할 수 있다는 점 등을 설명했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국내 최대 배기량인 ST7을 홍보하기 위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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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모터스 관계자는 “전시행사나 이벤트 등을 통해 이륜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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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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