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팀 버튼 감독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하 앨리스)가 개봉 2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앨리스'는 주말인 지난 27~28일 17만 9839명의 관객을 동원해 203만 2675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29일 오전까지 203만 3497명.

'앨리스'는 영국의 수학자이자 사진작가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이 1865년에 쓴 동화를 '가위손' '빅 피쉬' '배트맨'으로 명성을 얻은 팀 버튼 감독이 영화화한 작품.


조니 뎁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이번 작품은 동화 속 어린 앨리스가 10년이 지나 또 다시 이상한 나라를 찾아가는 내용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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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튼 특유의 독특하고 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새롭게 재구성됐다.


한편 국내 박스오피스 1위는 이라크 전쟁을 배경으로 대량살상무기를 찾는 맷 데이먼 주연의 '그린존'이 차지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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