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토목학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건설회관에서 제 13 회 토목의날 행사를 갖는다.

토목학회는 이날 지난 한해 동안의 토목 분야를 평가하고 새로운 토목인상을 정립해 정부포상, 학회포상, 우수학생 포상, 정부 투자 및 출연기관장상 등을 수여한다.


또 토목분야의 발전 방향과 미래 계획을 토의하고 공유하기 위한 '미래정책 토론회'도 개최한다.

이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속의 토목공학 재발견'을 주제로 UCC 경진대회를 신설해 토목공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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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토목학회는 한양도성 준공일인 3월30일을 '토목의 날'로 정하고 1998년3월30일부터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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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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