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대학교 ‘총장후보선정운영위원회’(위원장 이준규)가 25대 총장후보대상자 3명을 27일 발표했다.
7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후보대상자로 선정된 3명은 성낙인 법학부 교수, 오세정 물리·천문학부 교수, 오연천 행정대학원 교수다.
위원회 측은 총장후보대상자 초빙공고를 통해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7명이 지원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여섯 차례의 회의와 개별 인터뷰 등의 평가를 거쳐 총장후보대상자로 3인을 지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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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5월 3일에 본교 재직 전임강사 이상의 교원과 평의원회가 투표권을 인정한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직접·비밀 투표에 의해 총장후보자 2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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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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