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배우 이다해와 장혁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추노' 종방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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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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