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롯데 '쉐푸드(Chefood)'가 케첩 2종과 마요네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지중해 토마토 케찹',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마요네즈' 등 프리미엄군과 '쉐푸드 토마토 케찹', '쉐푸드 마요네즈' 등 일반군으로 나눠진다.

'지중해 토마토 케찹'은 이탈리아 토마토만을 사용했으며 MSG,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 합성색소를 넣지 않았다. 특히 설탕 대신 건강기능성 원료인 프락토 올리고당과 파인애플, 배 등 천연 과일을 첨가했다. 가격은 300g 용량에 1980원.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마요네즈'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가 있는 올레산을 75% 이상 함유한 제품으로 산란 후 3일 이내의 신선한 국산 계란을 사용했다. 가격은 300g 용량에 2950원.

AD

'쉐푸드 토마토 케찹'은 숙성된 토마토에 월계수 잎, 계피, 바질 등 천연 향신료를 첨가해 요리의 맛을 살려준다. '쉐푸드 마요네즈'는 엄선 정제한 대두유를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을 낸다. 가격은 300g 용량에 각각 1210원, 2180원.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