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지앤디윈텍이 저온열분해기 기자재 납품/설치 및 시운전 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8분 현재 지윈디윈텍은 전날보다 85원(4.90%) 하락한 1650원을 기록중이다.
지앤디윈텍은 지난 24일 2009년 3월25일 에코광산과 체결했던 71억5000만원 규모의 저온열분해기 기자재 납품 설치 및 시운전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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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계약했던 에코광산의 공장부지관련 민원 제기 등으로 계약 진행이 불가해 부득이 계약해지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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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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