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25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에는 공무원, 시민단체 등 5만여 명과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한전, KT 등에서도 참여해 차도 및 보도물, 지하철 환기구, 배전함, 공중전화부스, 버스 및 택시 승강장 등 도로시설물에 끼인 먼지를 제거한다.
청소 참여자들은 청결 홍보문구를 착용하는 등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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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을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깨끗한 도시 미관을 가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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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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