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신인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일본 진출을 향한 첫 발을 내딛는다.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일본 동경 고탄다 유우포트 홀에서 열리는 서울 트레인(SEOUL TRAIN)'행사를 통해 일본 팬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서울 트레인'은 매달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을 일본 팬들에게 소개하는 월간 이벤트다.


제국의아이들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뷔와 동시에 일본 공식 팬 사이트를 오픈, 3주 동안 가입자가 1000명을 돌파하는 등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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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첫 일본 진출이라 멤버들 모두 떨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더욱 멋진 무대를 꾸밀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25일 두 번째 싱글앨범을 발매한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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