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국내외 프로 의류 후원
휠라코리아가 총 14명의 선수와 의류후원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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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는 23일 한희원을 비롯해 최송이, 이정연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과 유소연과 최혜용, 김보경, 김현지, 송민지 등 한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 성시우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선수 등 국내외 프로들과 각각 1년간 의류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휠라는 또 레슨프로 이병용, 아마추어 유망주 두승현(서울고)과 김인호(낙생고), 이동훈(서울고) 선수와도 의류 및 용품 계약을 체결해 앞으로는 꿈나무 육성에도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 야구와 축구, 배구,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후원하고 있는 휠라는 앞으로 후원 범위를 더욱 넓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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