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농업기술원, 천년초선인장 발효추출물 제조기술·치료제 특허
$pos="L";$title="";$txt="충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알레르기 피부염 치료제 시제품. ";$size="304,217,0";$no="20100323160417906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충남도농업기술원은 23일 천년초선인장 추출물로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치료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2월 특허를 출원하고 공동연구 참여업체인 ㈜패션푸드에 기술을 넘겨줄 계획이다.
도농업기술원은 3년간 면역활성, 항산화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천년초선인장을 연구한 끝에 미생물로 발효한 추출물을 주원료로 만들어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
또 도농업기술원은 쥐실험이서 부작용과 독성이 없는 안전한 천연물질로 확인했고 토끼를 이용한 실험에선 염증병반이 줄고 부종이 많이 가라앉는 걸 알아냈다.
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특허가 등록되는 대로 패션푸드에 기술을 넘겨 빠르면 올 하반기 치료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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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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