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23일 인텔 최상위급 CPU와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노트북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SI GX640'은 특히 3D그래픽 구현 기능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DDR5메모리를 얹은 ATI 라데온 HD5850 1GB를 탑재해 3D그래픽 구동 시 기존 노트북에 비해 최대 2배 이상의 향상된 성능을 보여 준다. 16인치 화면과 함께 높은 사양의 3D 게임을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인텔 CPU 코어 i5를 탑재한 모델과 i7을 탑재한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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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치 화면 제품인 'MSI GT740' 역시 엔비디아 지포스 GTS 250M을 장착해 그래픽 성능을 높였다. 또한 인텔 코어 i7 720M CPU를 탑재해 여러 작업을 동시에 할 경우 25% 향상된 성능을 보여 준다. 'MSI GE7000'은 17.3인치의 넓은 화면을 채택했으며 다이렉트 X11을 지원하는 라데온 HD5730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MSI 코리아는 100만원대 미만 가격대의 노트북 제품도 추가로 선보였다. 'CR420'과 'CR620' 제품은 기존에 선보였던 코어 i3 모델에서 코어 i5로 업그레이드해 출시됐으며 가격은 두 제품 모두 89만 9000원이다. ATI 라데온 HD5470를 탑재한 'MSI CX605'는 16인치 화면과 320기가바이트(GB)용량을 지원하며 가격은 7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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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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