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가맹점 대표 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 25일 출범
[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중소 신용카드 가맹점 대표단체 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는 중소기업청의 허가를 받아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출범식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는 "중소기업청은 그동안 180만 중소 가맹점들의 데이터베이스 부족으로 제때 지원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중소기업청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중소가맹점들의 애로사항을 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는 또 대형 카드사와의 협상력의 부재로 인해 소외 시 되었던 중소신용카드가맹점의 소통의 역할을 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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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카드네트워크는 출범과 동시에 비자 라이센스를 취득한 튠머니코리아주식회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비자의 세계적인 망을 이용,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비자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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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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