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볼수록애교만점";$txt="";$size="504,354,0";$no="201003171515231493773A_1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지붕뚫고 하이킥' 후속으로 방영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이하 볼애만)이 코믹적 요소가 부족했다는 지적 속에 무난한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볼애만'은 전국시청률 12.8%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종영된 '지붕뚫고 하이킥'이 기록한 마지막 시청률인 22.4%에는 현저히 못 미치지만 무난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믹보다는 로맨스가 중점을 이뤘다. 예지원-김성수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지원, 여진, 바니 세 딸의 각기 다른 매력이 소개됐다.
지원은 옥탑방에 세 들어 사는 스턴트맨 성수(김성수 분)와 엄마 몰래 열애 중. 지원은 선을 보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 성수가 은근 말려주기를 바라지만 생각과는 다른 반응에 서운해 한다.
술을 먹고 성수가 일하는 촬영현장에 찾아가 난동을 부리다 나무에 묶이는 고초를 겪는다. 여기에 같은 학교 한 반인 지원의 딸과 성수의 아들 간의 귀여운 로맨스도 예고됐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