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과천과학관에서 '과학수사대'에 관한 창작 뮤지컬이 공연된다.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은 오는 4월 2일부터 5월 23일까지 어울림홀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작 과학뮤지컬 '디키와 캉캉박사의 과학수사대' 공연이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과학수사대의 흥미롭고 유쾌한 모험이야기를 과학적 수사 기법과 원리, 다양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동물의 생태적 특징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지구환경을 위해 천연 에너지 개발이 필요한 이유 등을 뮤지컬 특유의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해 아름다운 무대와 화려한 영상,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과천과학관 과학전시관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공연시간은 매일 오전11시, 오후 1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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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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