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이 다음달 1일부터 천체투영관 상영 프로그램을 늘리고 상영 회수도 확대한다.
새로 상영되는 프로그램 '우주비행사(Astronaut)'는 우주비행사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훈련과정이나 우주정거장에서의 생활 등을 보여 준다. 최근 해외 유명 과학관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프로그램인 '블랙홀'과 '우주로의 여행'도 '우주비행사'와 함께 1일 5회 시간대별로 다르게 상영한다. 매일 2회차 상영에는 영상물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진행한다.
과천과학관의 천체투영관은 직경 25m 크기의 돔 스크린에 가상의 밤하늘을 투영해 계절별 별자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설이다.
천체투영관 관람 예약은 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torium.go.kr)에서 관람 희망일 2주 전부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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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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