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2 '스펀지 2.0'이 금요예능의 최강자로 우뚝 섰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스펀지 2.0'은 전국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금요 예능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스펀지 2.0'에서는 귀신이 담긴 병을 팔고 있는 독특한 홈페이지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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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담긴 병을 파는 홈페이지는 실재하며 보증서와 함께 병당 20달러(한화 2만2654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청춘불패'는 9.5%, SBS '절친노트3'은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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