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19일 토양정화(복원) 및 신재생 에너지 등 19개 신규사업을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추가된 신규 사업은 ▲토양정화(복원)업 ▲지하수정화업 ▲토공사업 ▲수중공사업 ▲실내건축공사업 ▲비계·구조물 해체공사업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 ▲지붕판금·건축물조립공사업 ▲철근·콘크리트공사업 ▲기계설비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보링·그라우팅공사업 ▲철도·궤도공사업 ▲조경식재공사업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강구조물공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건설사업관리업 ▲각호에 부대하는 사업에 대한 업무 및 투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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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현대산업개발은 최동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 정몽규·최동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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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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