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휴대폰이나 내비게이션 PMP 등의 기기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디지탈아리아가 최종 공모 청약 경쟁률 897대1을 기록했다.


18일 교보증권은 17일부터 이틀동안 실시한 디지탈아리아 공모 청약 결과 89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 1조329억원이 몰렸다.

디지탈아리아 공모가는 1만1000원이며 오는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디지탈아리아의 대표 제품은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 MP3등에 들어간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SK텔레콤 등이 주요 공급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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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109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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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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