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티브이데일리(대표 박용덕)가 지난 12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영엔터테인먼트 언론 무비월드(대표 드윈)와 한류연예 콘텐츠 와 베트남 뉴스를 내달 1일부터 상호공급하기로 업무체결했다.


무비월드의 편집장이면서 베트남 유일의 한류전문 기자인 등소운은 “영상과 뉴스를 모두 아우르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협약을 통해 한국의 연예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에 다시금 뜨거운 한류붐이 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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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의 박용덕 대표는 “티브이데일리와 무비월드 양사는 문화 콘텐츠 수익을 공동창출하기 위해서 콘텐츠는 물론 베트남 모바일에도 함께 호흡을 맞춰갈 계획”이라며 “급변하는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티브이데일리는 다양하고 빠른 뉴스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베트남에 다시 한 번 한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티브이데일리는 지난해 6월 중국 포털 사이트 QQ닷컴과 업무제휴를 체결했고 지난 1월에는 홍콩판을 창간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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