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부산은행은 17일 서면 롯데백화점 정문 등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과꽃 등 꽃씨가 든 봉투 10만개를 무료로 나눠 줬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최근 부산광역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계절 꽃이 피는 그린부산 조성' 추진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범내골, 문현, 하단, 덕천, 수영, 연산교차로 등 부산시내 6군데 주요 교차로에서 약 1500명의 부산은행 임직원과 부산시 공무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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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마케팅부장은 "이번 꽃씨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경제난 속에서도 희망의 꽃씨를 뿌려 어려움을 극복하고 모두가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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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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