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맥스폰 체험 이벤트";$txt="맥스폰 체험 이벤트";$size="510,358,0";$no="20100317103239788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LG전자(대표 남용)는 이달 초 출시한 ‘맥스(MAXX, 모델명: LG-LU9400)’가 출시 10일만인 지난 주말 일 개통수가 1000대를 돌파하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맥스폰은 국내 최초로 1GHz 스냅드레곤 프로세서를 장착해 통합LG텔레콤 전용모델로 출시됐다.
회사는 맥스폰의 인기 비결로 ▲터치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인터넷 접속 속도의 향상과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정전식 멀티터치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대부분 탑재했고, ▲‘오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첫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 등으로 분석했다.
LG전자는 이달 말 골드 색상 제품 출시를 앞두고 지난 9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두달간 서울 삼성동 LG전자 휴대폰 홍보관인 ‘싸이언 플래닛’에서 고객이 직접 맥스폰을 체험하는 무료 대여행사를 진행한다.
대여 고객은 통화, 문자메시지 전송은 물론 인터넷, 이메일, 그리고 HD급 고화질 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1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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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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