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그린부산창업투자의 신임대표에 백재영 전 비즈라인파트너스 대표이 선임됐다.


그린부산창업투자는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대표이사로 백재영(48, 사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백 신임 대표는 한양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증권, 한국산업증권, 삼성증권 등을 거친 정통 증권맨이다.


이어 소타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리더스초이스 부사장, 비즈라인파트너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그린부산창업투자는 지난 2008년 그린손해보험(000470)이 부산시와 주축이 돼 설립자본금 90억원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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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본금은 그린손해보험이 50억 원, 부산시를 대리한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우증권이 각각 10억 원씩을 출자해 만든 회사로, 차세대 첨단 산업 육성, 디지털 콘텐츠 산업 거점 구축, 지역특화 클러스터 추진 지원, 우수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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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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