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KT 직원이 와이브로 모뎀과 에그 단말을 선보이고 있다.";$txt="KT 직원이 와이브로 모뎀과 에그 단말을 선보이고 있다.";$size="500,349,0";$no="20100316104259190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KT(대표 이석채)는 쇼 와이브로 30만 고객 돌파를 기념해 구형 와이브로 모뎀을 신형으로 무료 교환하는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4월 30일까지 2008년 8월 이전에 출시된 구형 USB모뎀을 소유한 쇼 와이브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번 이벤트를 통해 모다의 U2000, KT테크의 WM200, 명민의 U1800 등 총 3종으로 무상 교체 받을 수 있다.
또 ‘에그(Egg)’로 널리 알려진 인터브로의 휴대형 와이브로 무선공유기 ‘KWN-B2200’(출고가 11만원)도 3만원(VAT별도)에 교환할 수 있다.
구형 모뎀을 소유한 쇼 와이브로 고객은 홈페이지(www.show.co.kr)에서 간단한 인증 과정을 거쳐 교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4종중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면된다.
한편, 넷북 번들형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패키지된 모뎀이 대상단말일 경우 교환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최신형 넷북 10대를 선물한다.
KT MBB 마케팅담당 이원두 상무는 “디자인과 성능이 개량된 와이브로 단말이 다수 출시되었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고객이 구형단말을 사용하고 있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무선인터넷 세상에 접속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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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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