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국 남가주대학교(USC)는 16일 서울시 을지로에 USC코리아 대외협력본부를 설립했다.
미국과 한국의 공동 연구와 교육 활동을 촉진하고 대학간 협력을 이끌며, 교수 및 학생 교류, 학생 진학상담, 동문회 지원 등을 책임질 예정이다.
USC코리아의 대표 겸 본부장은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 학장을 역임한 스티븐 리 교수가 맡을 예정이다.
1880년 개교한 남가주대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미 서부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대학으로 지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입주를 확정, 2012년 송도 개교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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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설립기념식에는 손봉락 TCC동양(구 동양석판) 회장(현 USC한국동문회장),박계동 국회 사무총장, 백희영 여성부 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김승유 하나금융그룹 회장 등 수 백 명의 대학 총장, 학장, 동문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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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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