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홈플러스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전국 114개 점포에서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티셔츠 및 월드컵 공인구 보급형인 '자블라니 글라이더' 등을 기획가에 마련해 선보인다.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는 성인용과 아동용 각각 1만9800원, 월드컵 공인구 보급형인 자블라니 글라이더가 2만5000원, 자블라니 미니공은 1만5000원, 축구화는 1만5000~5만9000원 등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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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홈플러스 월드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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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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