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하이닉스 주주협의회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주주협의회 소속 8개 기관 보유 주식 3928만3000주(6.67%)를 15일 종가인 주당 2만3500원에 (매각 총액 9232억원)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매각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측은 "IB업계에서는 이번 하이닉스 지분 매각은 유례가 없는 가장 성공적인 거래(Deal)로 평가한다"면서 "인수부담 등을 경감하면서 인수합병(M&A) 경쟁구도를 강화하여 역량 있는 국내 SI를 찾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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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주단 입장에서는 매각차익 실현으로 자기자본을 확충하는 효과를 얻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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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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