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30일 오후1시 충무아트홀 컨벤션 센터에서 녹화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KBS 1TV 인기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이 중구를 찾는다.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고서 고서화 도자기 등 고미술품을 감정해주는 ‘TV쇼 진품명품 중구편“ 녹화를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구는 오는 26일까지 문화체육과(☎2260-4213)와 각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대대로 내려온 가보나, 우연한 기회에 소장하게 된 도자기 그림 글씨 민속품 등 고미술품 등에 대한 출장감정 신청 접수를 받는다.


단, 화폐 우표 화석 수석 해외 고미술품은 감정에서 제외되며 기한 내 접수를 못한 경우 녹화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접수 시 도자기는 추정 제작연대와 종류(청자 백자 분청자), 그림이나 글씨는 작가이름, 민속품 구체적인 명칭(반닫이 비녀 노리개 함지박) 등 의뢰품에 대한 작품 정보를 간단히 기재하고 감정 의뢰품은 당일 1시까지 신청자가 현장으로 직접 갖고 오면 된다.


녹화 당일에는 진동만(고서화), 김영복(고서), 이상문(도자기), 양의숙(민속품)등 4명의 전문 감정위원이 참석, 주민들의 의뢰품에 대한 가치와 자세한 이력 등 궁금증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한편 TV쇼 진품명품 중구편은 오는 4월 중 일요일 11시부터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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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일 구청장은 “구민들이 집에서 소장하고 있는 소장품을 무료로 감정을 받아 소장품의 가치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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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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