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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4일 오전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 앞에서 열린 수문장 임명식에서 국왕이 수문장을 직접 낙점하는 의식이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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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수문장은 숭례문과 흥인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생활하는 궁궐문을 지키는 책임자이다. 우리나라에서 수문장 제도가 확립된 건은 조선 예종1년(1469년)으로 그 이전까지는 중앙군인 오위(五衛)의 호군이 궁궐을 지키는 일을 담당했다. 궁성문 수문장은 대체로 무관 4품에서 선발했는데 궁성문을 호위하는 등 국가의 안위를 책임지는 중용한 직책이어서 국왕이 직접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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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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