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기업은행이 17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후순위채 5000억원어치 입찰을 실시한다.
1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기업은행이 기간 6년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응찰방법은 팩스 서면입찰(fax 02-729-6885)방식이다. 가격제시는 17일 오후 3시30분 금융투자협회 국고채5년 최종수익률에 가산금리로 제시(Spread 방식)할 예정이다.
응찰금액은 100억원의 정수배(최저 100억원)로 최대 5개까지 호가제시가 가능하며, 1회에 한해 정정호가 제시도 가능하다. 다만 입찰시간내에 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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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권의 실제발행일은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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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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