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2AM 조권, '깝권' 기질은 어릴 때부터?"


지난 10일 공개된 케이블채널 Mnet '2AM Day'에서 2AM 멤버들의 엽기적인(?)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통통한 외모였던 초등학교 4학년 시절의 영상을 공개한 창민과 어린 시절부터 '깝권'의 기미를 보여준 조권의 6살 댄스 영상들은 물론 멤버들의 엽기 표정과 장난기 가득한 2AM의 일상 모습에 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시청자 홈비디오에서 발상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2AM 멤버들이 캠코더를 애용하는 모습을 포착, PD의 오랜 설득 끝에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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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AM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측 조차 "미방송용 영상들이기에 방송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라는 반응을 보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권영찬 PD는 "제작진이 촬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비해 화질이나 구성이 다소 엉망이다. 그러나 2AM 그들만의 홈비디오 자체가 주는 신선함과 자연스러움은 최고였다"고 말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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