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작성중]이유있는 러브콜, '상꼬맹이' 하하의 추억";$txt="";$size="550,412,0";$no="201002041707456800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소집 해제를 앞둔 하하가 팬들과 취재진을 만나기 직전 트위터에 자신의 별명 '꼬마하하'다운 솔직하고 재미있는 소감을 밝혔다.
하하는 11일 소집 해제에 앞선 오전 9시 쯤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나넘넘떨려요. 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라며 설레는 마음을 여과없이 표현한 뒤 "쫌 있다상황보고 할께욧. 서래마을 예뻐꼬마요정. ㅋㅋㅋㅋㅋ"하며 이 시간 현재 자신의 감정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서래마을 예뻐꼬마요정'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직접 붙인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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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전부터 방송가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아 온 하하는 이미 MBC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출연을 확정짓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08년 2월 훈련소에 입소, 그동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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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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