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화건설은 천안시 불당동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잔여분 19가구를 분양중이다. 이는 계열사 직원용 사택 배정 후 남은 잔여 가구로 특별 조건에 선착순 공급된다.


천안 불당동은 KTX천안아산역, 수도권지하철 아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지역으로 단지 인근에 유명학원 및 불당초, 서당초, 불당중, 월봉중고등학교 등 명문 학군이 밀집돼 있어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꿈에그린 아파트 단지 인근에는 월봉산 등산로가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번 잔여 가구는 소위 로얄층이 상당수 포함돼 있으며 사내 공급용과 같은 조건의 특별분양으로 총 분양대금의 50%에 대한 대출이자비용을 2년간 지원해 준다. 또 일부세대 발코니 샤시, 확장 무상지원 등 최고 40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D

미분양주택으로 분류돼 오는 6월 30일까지 취득 시 취.등록세가 50% 감면되며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041)564-8700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