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장충체육관에서 오후 1시50분부터 경기 펼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GS스포츠가 오는 12일 오후 1시50분부터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GS칼텍스서울KIXX 대 현대건설’ 경기에 중구민을 무료로 초청한다.


이날 열리는 경기는 KBS1 TV에서도 생중계하며, 경기관람을 원하는 중구민은 경기 당일 주민등록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12일 열리는 현대건설전은 GS칼텍스가 여자부 역대 통산 최다연승 타이기록인 13연승에 도전하는 중요한 경기다.


또 이 경기 시작 전 선수 입장시 관람객 중에서 초등학생을 선발해 선수 에스코트도 하게 된다.

1970년에 창단된 GS칼텍스서울KIXX 배구단은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하고 있으며 2009~2010년 V리그 여자부에서 11연승한 팀으로 이성희 감독을 포함, 코치 2명, 트레이너 4명, 통역 2명, 선수 15명 등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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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번 시즌부터 인천에서 서울로 연고를 옮긴 GS칼텍스가 연고지역 뿌리내리기를 위해 개최하는 행사 가운데 하나로 그간 경기장을 찾아와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중구민 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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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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